요즘

어쩐지 이런기분

by Seth | 2009/09/07 21:33 | 트랙백 | 덧글(2)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903140167

망할자식
시베리아 벌판에서 빤쓰만 입고 레몬이나 까 먹어라

이제 정말 끝이야

by Seth | 2009/03/15 13:01 | 트랙백 | 덧글(6)

생존신고

백수놀이를 끝내고 직장인으로 돌아간지 한달이 덜 됐군요
매일매일 피곤에 쩔어 집, 회사, 집, 회사 왔다갔다하면서 회사에서도 일 집에서도 일 하는 바람직한 생활을 하고 있고 -ㅂ-
2일에는 학교 개강크리에 매우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작년에 너무 설렁설렁 수업을 들어서 이번학기부턴 무조건 21학점 고고씽이라능 그런거라능)
엊그제는 몸살때문에 조금 아파서 입사한지 한달도 안되 간크게 결근도 해봤습니다
1년남짓 백수짓 하면서 집에서 가구처럼 지냈더니 체력이 바닥을 쳐서 밤 9시만 되도 졸려서 제정신이 아니고  머리가 안돌아간달까 실은 지금도 내가 뭔 소리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최근의 낙은 퇴근해서 간단하게 저녁먹으며 '아내의 유혹' 보기
동생 (여고생 19세 특기 원더걸스 춤) 의 권유로 보게됐는데 어째서인지 꼬박꼬박 본방사수하고있는
이렇게 열심히 본방사수한 드라마는 베바이후 처음인듯

뭐 암튼간에 잘 살아있다구요
일이 썩 많이 바쁜건 아니지만 개강해서 과제도 많고 집안일도 많고 어쩐지 서방의 회식자리도 많고 -_-??;; 해서 의도치 않게 잠수 탄 모양세가 되는데요 절대로 잠수탄건 아니고요 -ㅂ- 이글루는 매일 들어오고 있어요 다만 포스팅거리가 없을뿐이랄까
주변에 모님, 모누님, 모씨 그외 다른분들 전부 열심히 스토킹하고있으니 저를 잊지 말아주시어요 +ㅂ+


에.... 그러니까...
별건아니고....
너무 오랫동안 새 포스팅이 안 뜨는것 같아서
뭐 그냥 그렇다고요 =ㅂ=
안 죽고 살아있답니다 (먼산)
나나가 안부 전해달라는군요 앗흥~

by Seth | 2009/03/04 22:30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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